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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성전 총동원전도주일예배


잃은 양 찾기 운동으로 교회부흥 기대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11일 성전에 빈 자리를 찾을 수가 없었다. 총력 전도주일로 정한 이날 성도들은 잃은 양 찾기 운동과 한 명의 성도가 한 명의 영혼을 구원하자라는 표어처럼 모두가 한 명 이상의 새신자나 태신자와 함께 예배에 참석했기 때문이다. 50명의 새신자를 포함해 약 200여 명이 초청된 이번 총동원전도주일을 위해 성도들은 5주간 특별새벽예배를 드리며 기도로 준비했다.

 이날 배삼한 목사는 요한복음 6장 1절에서 15절 말씀을 본문으로 ‘축복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배 목사는 “예수님의 은혜로 이제 저주가 떠나가고 축복된 삶을 살게 되었으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긍정을 고백하면 우리의 삶은 언제나 희망과 사랑으로 넘쳐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예수님에 대해 알아가길 당부했다.

 또한 설교 후에 전 성도들과 제직들이 결신한 새가족들에게 선물과 축복송을 불러주는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 교회 4층 바울성전에는 제직들과 성도들이 새가족들과 함께 다과와 대화를 나누는 교제의 장소가 마련했다. 
 동작성전은 앞으로도 교회부흥을 위해 끊임없이 잃은 양 찾기 운동과 전도운동을 진행할 것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태권도 등 다양한 문화교실도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1.12.18. am 11:53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