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5일 기도원서 ‘지·구역 부흥’에 온 힘
금옥성전(담임 김상길 목사)은 14,15일 이틀동안 영산수련원에서 ‘2011 제직수련회’를 가졌다.
제직들의 영적 재충전과 하나 됨을 위해 열린 수련회에는 지·구역을 섬기는 리더들과 교회학교 교사들, 성가대원 그리고 남녀선교회원 등이 함께 해 금옥성전의 2011년 사역을 점검하고, 도약하는 2012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김상길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2012년 우리의 사역 초점은 지·구역 부흥”이라며 “창립 3년을 맞는 내년에는 지금까지 쌓아온 굳건한 초석 위에 돌을 하나하나 쌓아가는 심정으로 원초적인 순복음 운동을 벌여나가자”고 독려했다.
1박 2일로 진행된 수련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영적 회복을 위해 간구했다. 참석자들은 지·구역과 각 기관의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 열띤 토론으로 새벽을 맞기도 했다.
각 기관의 리더들은 ‘내년 초부터 옥수동과 금호동에 입주하는 아파트 대단지 주민들을 전도해 금옥성전 부흥의 좋은 기회로 삼자’며 전도자로서 사명과 각오를 새롭게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제직들이 마치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열정을 가지고 수련회에 동참해 보기 좋았다”며 “이들로 인해 금옥성전의 2012년 사역에 탄력이 더해질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