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지난달 25일 전가족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전가족초청잔치는 금요철야예배 전에 가족들이 함께 다과를 나누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서로 간의 대화의 벽을 허물고 신앙 안에서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
배삼한 목사는 “가족이 하나되며 함께 식사하고 예배할 수 있는 이런 귀한 자리를 언제든지 마련하여 교회가 성도들의 가정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들을 감당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행사 후 가족들은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해 가족 모두가 성령충만과 연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작성전은 매달 셋째 주 금요일은 전가족초청예배로 드려지고 있다.
한편 동작성전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쌀’행사를 진행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30여 가정에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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