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전도우수자와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전도시상여행을 다녀왔다. 22명의 교구별 전도우수자와 교역자들은 중국 항주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황산을 여행했다. 광명교회는 교회성장을 위해 열심히 전도하고 열매를 거둔 전도 우수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이번 여행을 마련했다.
최길학 목사는 “성도 여러분들이 열심히 전도해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전도시상여행을 오게 하셨다. 내년에도 열심히 전도해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이 모두다 오시기를 바란다. 내년에는 더 많은 성도들이 전도시상여행에 참여하도록 하겠다. 우리교회 모든 성도들도 열심히 전도해 교회부흥과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도시상자들은 “올 한해 전도가 힘들긴 했지만 열심히 전도해 이렇게 하나님이 만드신 놀라운 자연경관을 보게 되니 너무나 감동스럽고 기쁘다.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해 내년에도 반드시 전도시상여행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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