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교회, 미아사거리에 대형 성탄트리 설치 |
2일 점등식 갖고 예수님 탄생 기쁨 알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2일 성북구의 중심지인 미아사거리 중앙화단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성북구 곳곳에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의 빛을 전할 성탄트리는 아래 넓이 4미터, 높이 9미터이다. 점등식 축하예배는 성북구청 문홍선 부구청장, 이경애 서울시의원, 김일영 성북구의원 등 외부인사들과 성북교회 교역자와 장로, 성도들이 참석했다. 강병영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점등식은 김광부 장로의 기도, 정재명 목사의 설교, 내빈소개와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재명 목사는 성탄의 기쁜 소식과 좋으신 하나님을 전하며 희망의 빛 되신 주님의 사랑을 피력했다. 성탄트리는 내년 1월 30일까지 성북구 일대를 환하게 비출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성북성전 트리 점등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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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1.12.11. am 11:09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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