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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성전, 이광희 선교사 초청해 간증집회 가져

“주를 위해 사는 인생 되세요”

 찬양 집회를 통해 금요철야예배 부흥을 이끌고 있는 양서성전이 이번에는 ‘달리다굼’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라는 찬양을 만든 이광희 선교사를 초청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2일 밤 양서성전(담임 정양식 목사)에서 열린 전가족 초청 축복 철야에서 이광희 찬양 선교사와 함께 성도들이 목자되신 주님을 찬양했다.

 지금까지 찬양 12집을 내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달려온 이광희 선교사는 이날 성도들에게 버림받은 인생에서 지구촌을 누비는 찬양사역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간증하기도 했다. 이 선교사는 “이제 내가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을 것”이라며 “영혼 구원에 힘쓰는 축복의 통로가 되자”고 강조했다.

 양서성전 성도들은 이 선교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한해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기도 했다.

 정양식 목사는 이날 이광희 선교사 찬양 집회 전 설교를 통해 ‘우리 인생의 목자 예수님’(눅 15:3∼7)을 설교하며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이 가장 불행하다. 주님을 믿고 따르면 주님은 연약한 우리를 품어주시고 인도해주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12.11. am 11:07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