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의 고사리 손이 자선냄비에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작은 정성을 모아 예수님의 참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