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14)
◎ 찬송 : 543장(통 342장)
하나님은 행복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그 분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삼위로 존재하십니다. 이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행복과 사랑이십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모든 것을 주셨고 아들은 아버지께 받은 모든 것을 아버지께 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보혜사 성령님은 아버지의 것을 아들에게, 아들의 것을 아버지께 전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참 행복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속성, 즉 서로 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 리를 함께 가자고 하면 십 리를 가고,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줄 때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 기도 -
하나님. 행복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