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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월) - 어린 양의 피

◎ 말씀 :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브리서 9:22)
◎ 찬송 : 254장(통 186장)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른것처럼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그리고 그 피를 우리의 양심의 좌우 문설주에 바를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고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격을 가진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구주가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사람들이 의롭게 살아야 될 것을 알면서도 힘이 없어 의롭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죄없는 자로서, 우리 죄와 불의와 추악과 절망과 저주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셔서 우리의죄를 모두 도말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나아가야 합니다.


 -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모든 두려움을 물리치고 어린 양의 피로 승리하게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1.12.05. am 11:09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