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뉴스
성동교회 실업인선교회 헌신예배 드려


 해외 선교에 대한 비전 갖는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7일 실업인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렸다. 금요철야예배로 드려진 이번 예배는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사무총장 시가끼 시게마사 장로를 초청해 DCEM의 사역과 조용기 목사의 해외 선교 사역 중에 있었던 다양한 은혜들을 나누었다. ‘내 증인이 되리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시가끼 시게마사 장로는 자신을 지금 그 자리에 인도하시기까지 하나님이 삶 속에 행하신 기적같은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성도들에게 선교사역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주사랑 찬양단의 찬양과 함께 주사랑 워십팀이 특별워십공연을 준비해 성도들에게 은혜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실업인 선교회장 황익수 장로가 나와서 실업인 선교회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예배에 참석한 460여 명의 성도들은 설교 후 DCEM의 사역과 우리교회 실업인 선교회의 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1.12.04. am 11:46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