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희망실천연대(Christian Alliance for People’s Hope·CAPH)는 2009년 12월 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파괴적인 사이버 문화와 대중문화를, 기독교 정신을 바탕에 둔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문화로 변화시키겠다는 취지로 창립됐으며 2010년 10월부터 올바른 인터넷 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CAPH는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 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해 희망, 실천, 긍정, 적극, 배려의 5대 가치를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
이를 토대로 건전한 단체 및 개인과 연대해 국민의 희망을 살리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는 용기와 꿈을 심어주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전국 1만3000명의 아름다운 문화 지킴이와 10만명 후원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을 통해 △불건전한 인터넷 매스미디어 문화를 감시하고 선한댓글 달기, 아름다운 언어 사용하기, 막장 드라마 폐지 운동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국민희망지도자 세미나를 개최, 느헤미야 리더십 스쿨 개설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한 긍정과 희망의 인사 나누기 운동, 희망실천을 위한 청계천 걷기 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