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 화합과 교회 발전 위해 기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여선교연합회(회장 고영자 권사) 월례회가 지난달 7일 다윗성전에서 열렸다.
이영신 목사(개척국장)를 강사로 모시고 열린 월례회에서 이영신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2장 6절에서 13절을 근거로 ‘은혜받는 비결’에 대해 설교했다.
2부에서 월례회에서는 이봉순 권사의 사업보고, 김광자 권사의 회계보고, 석혜선 권사의 사랑의 손길 보고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한편 기하성전국여선교연합회는 지난달 8일 여의도측과 서대문측(회장 노선애 장로)이 함께 간담회를 갖고 교단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고영자 권사는 “여선교회는 교단에 상관없이 여의도측과 서대문측이 자주 교류를 갖고 기도해왔다. 교단이 연합하는게 쉽지 않지만 우리는 기하성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화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하성전국여선교연합회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를 표어로 교단발전과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