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히브리서 11:11∼12)
◎찬송 : 359장(통 401장)
히브리서 11장에는 꿈이 깨어지는 순간을 믿음으로 극복한 수많은 믿음의 승리자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이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입니다. 사라는 나이가 늙어서 이미 단산(아이를 못낳게 됨)한 상태였습니다. 상식적으로 볼 때, 사라는 자손을 낳을 수 있는 희망과 가능성이 없는 할머니였습니다. 사라는 미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써 잉태하는 힘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꿈을 주실 때, 우리는 의심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소망을 부활시키는 위대한 힘입니다.
- 기도 -
야훼 하나님 아버지, 사람이 꾸는 꿈은 사라질 수 있어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은 확실히 이루어질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