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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직할성전, 이웃사랑에 앞장


땅끝지역아동센터와 예닮 후원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22일 전라남도 해남에 있는 순복음땅끝아름다운교회(담임 배요섭 목사)에서 운영하는 땅끝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직할성전은 쌀 20㎏ 50포대, 라면 50박스, 스팸 30박스를 비롯해 학용품 및 문구류 등 약 600여 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해현 목사는 “늘 아동센터를 위해 기도하며,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약속하고 아동센터를 돌아본 후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피아노를 연습 할 수 있는 키보드를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의도직할성전은 앞서 18일에는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사회복지법인 예닮에서도 사랑을 전달했다. 여의도직할성전 권사회(회장 강기남 권사) 20여 명은 장애우들을 위해 급식 및 김장을 위한 후원금과 떡, 과일, 음료 등을 전달했다.    

 

기사입력 : 2011.11.27. am 11:20 (편집)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