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20일을 추수감사절 총동원 총력 전도주일로 선포하고 태신자 및 이웃을 초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일2∼5부 예배에는 300여 명의 새신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장균 목사가 감사에 대한 설교를 했다. 3부 예배에서 이 목사는 ‘평생 감사’(시 136:24∼2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추수감사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기 위한 절기다. 항상 감사하며 열매 맺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안산교회에서는 매 예배 참석한 새신자들에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찬양을 불러주고 십자가 목걸이와 장미꽃을 선물하며 환영했다. FG워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엘샤다이 청년 워십팀은 특별공연을 펼쳐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도를 받고 예배에 참석한 유영근 성도는 “췌장암 말기지만 오늘 예배를 드리고 십자가 목걸이를 목에 걸면서 나을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가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