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17일 대성전에서 ‘중보기도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엘림교회 교역자들이 강사로 나서 중보기도란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200여 성도들은 강의를 통해 중보기도의 능력과 크리스천으로서의 사명을 깨달았다. 오전부터 실시된 세미나는 총 5강으로 구성돼 중보기도의 중요성, 중보기도와 영적전쟁, 중보기도의 응답, 중보기도와 목회자, 중보기도와 기도동역자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민장기 목사는 “예수님의 삶 자체가 기도였다. 예수님을 본받아 기도에 힘쓰자. 24시간 릴레이 중보기도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교회와 나라를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정해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