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18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성북교회 전도왕 시상식을 가졌다. 전도에 대한 사명을 고취시키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교구별, 개인별 시상이 이어졌다. 전도 1등 교구는 장위2교구(김민정 전도사), 2등은 장위1교구(김옥산 전도사) 3등은 월계1교구(은향란 전도사)가 받았다. 이어 개인별 전도 표창 1등은 홍선녀 권사, 2등은 윤쌍남 권사, 3등은 정여화 권사, 김현순 집사가 차지했다. 정재명 목사는 영혼구원과 교회부흥에 힘써온 이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사역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