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결실의 계절인 11월을 배가부흥의 달로 정하고 6일과 13일, 20일에 새생명전도축제를 개최했다.
‘반드시 한 영혼 이상을 전도하여 영적인 결실을 맺자’는 다짐으로 전 성도들은 이 행사를 위해 지난달부터 릴레이금식을 하면서 준비했다. 또한 노방전도와 관계전도 등을 통해 영적추수에 최선을 다한 성도들은 이제 새신자들의 정착을 위해서 열심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새생명전도축제 당일 교회학교와 선데이스쿨에서는 버블쇼와 마술쇼를 선보였고 미용선교회에서는 이·미용 봉사를 통해 새신자들을 섬겨주었다. 이밖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새신자들을 환영하고 교회부흥성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