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수감사주일 맞아 3대가 함께 예배드려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20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행복과 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잃어버린 영혼들을 은혜의 현장으로 초대하기 위해 3대가 함께 드리는 예배라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에서부터 7부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강사가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성동교회는 이날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열렸으며 매일 평균 400여 명의 성도가 모여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는 축복의 지름길’, ‘감사를 넘치게 하라’라는 제목으로 2, 3부 예배에서 설교한 박의섭 목사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성도들이 가져야 할 감사하는 신앙의 자세를 강조했다. 1부 예배는 대교구장인 홍기표 목사가 설교하고 5부부터 7부까지는 박지훈 집사, 가수 이영화 집사, 탤런트 이진우 이응경 집사가 강사로 초청돼 간증을 나눴다.
성동교회 성도들은 이번 행복과 감사축제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교회가 부흥하는 계기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