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용산성전(담임 차진호 목사)은 13일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전교인 등산 및 야유회를 다녀왔다. 주일학교를 포함한 85명의 성도들은 청계산 등산팀과 서울대공원팀으로 나뉘어 각각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오전 일정을 마치고 대공원 계곡 광장에서 드려진 야외예배는 아름다운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소명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차진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야외예배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보물찾기, 경품추첨 등을 통해 단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교회의 단합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