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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화) - 사탄의 권세와 하나님의 권세

◎말씀 :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요한복음 6:37)
◎찬송 : 348장(388장)

 세상이 빛과 어두움의 두 세계로 나뉘어지듯이 권세 또한 하나님의 권세와 사탄의 권세로 나뉘어집니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는 이 세상의 권세와 모든 영광을 마귀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사탄은 육신의 정욕을 통해 이 세상을 노예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탄은 미혹의 영으로 세상을 지배합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다가와서 도둑으로서 우리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의 권세로부터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하고 모셔들이는 길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시시때때로 우리가 마귀의 권세 아래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권세 아래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 기도 -

 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1.11.15. am 11:2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