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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지·구역장 비전트립 다녀와


200여 리더들 주안에 하나되는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31일 안성에 위치한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지·구역장 비전트립을 가졌다. 지·구역장들의 노고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목적으로 한 이번 행사는 200여 명의 각 교구 지·구역장들이 참여했다. 교역자들은 행사장에 먼저 도착해 축복송을 부르며 지·구역장들을 맞이했다. 

 개회예배 이후 오전에는 박래광 목사의 진행으로 공동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5개조로 나누어 조별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지·구역장들의 연합을 다졌다. 점심 후에는 사진 콘테스트가 진행돼 교구별로 단합해 찍은 사진들을 모아 순위를 가리는 시간을 가졌다. 폐회예배와 시상에서는 박의섭 목사가 지·구역장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영남 지역장(금옥교구)은 “교역자님들의 섬김을 통해 지·구역장이라는 직분이 더욱 귀한 것임을 깨닫게 됐다. 모두가 주안에 한마음이 된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 2011.11.13. am 12:08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