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5일 강원도 속초로 야외예배를 다녀왔다. 전도대상자들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에 찍은 사진들을 가지고 콘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배삼한 목사는 시편 133편 1∼3절 말씀을 본문으로 ‘형제가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배 목사는 “서로가 연합하고 결속할 때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된다”고 강조하며 “동작성전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으로 견고히 설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번 야외예배를 통해 성도들은 연합과 친목을 다지고 교회부흥성장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