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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 추계 다니엘 기도회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지난달 17일부터 9일까지 대성전 및 바울성전에서 ‘성막 축복과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추계다니엘기도회를 드렸다.

 김유민 목사는 다니엘서를 중심으로 “해를 선으로 바꾸시는 역전의 하나님”을 강조하며 가정과 직장의 축복과 자녀들의 진학·취업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복음가수 이영화 집사의 찬양과 탈북 이 옥 선교사의 간증 등도 진행됐다.

 기도회마다 1000여 명이 참석했고 21일동안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자녀들의 수능시험과 취업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았다. 또한 이번 기도회 기간 많은 치료의 역사도 나타났다. 윤병학 안수집사는 “평소 들리지 않던 귀가 기도회를 통해 치료받았다”고 간증했다. 

 

기사입력 : 2011.11.13. am 12:05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