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세대 500성도’ 목표로 믿음의 결단 나서
금옥성전(담임 김상길 목사)은 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전교인 가을산상기도회’를 가졌다.
영적 재충전과 신앙점검, 각자가 가져온 문제해결을 위해 마련된 이번 기도회는 성도들의 기도 열정을 확인케 했다. 동시에 ‘300세대 500성도’를 목표로 사역하고 있는 금옥성전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혼추수’에 대한 사명감을 더욱 고취시켰다.
이날 기도회에서 김상길 목사는 ‘올라가서 차지하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두려움은 우리를 현재에 안주케 하지만, ‘올라가서 차지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삶의 변화와 축복은 오늘, 바로 이 시간에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날마다 새로워지기 위한 자기갱신과 믿음의 결단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자연과 벗하며 늦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무엇보다 잃어버린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로서 사명을 확인하고 금옥성전 부흥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