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의 신앙 가질 것” 강조
새성전 건립위해 전성도 기도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11일 축복대성회가 열렸다. 최길학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윤상칠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이영훈 목사의 설교순으로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빌 4:6∼8)를 주제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절대 긍정의 믿음과 기도, 감사와 평안을 강조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 ‘새성전을 짓고 갑절로 부흥한다. 3만 성도로 부흥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긍정적인 고백을 해야한다. 염려, 근심, 걱정은 마귀가 가져다주는 것이다. 긍정적인 고백을 하면 믿음의 역사가 일어난다. 우리는 항상 감사찬양을 드려야한다. 감사하면 응답이 신속히 다가온다. 질병이 떠나가고 기쁨이 충만해지고 넘치는 복을 더해주신다”라고 말했다.
예배에 앞서 광명교회 성도들은 케이크 커팅식으로 11주년을 축하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영훈 목사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새성전 부지를 둘러보고 주님 뜻대로 건립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축복기도했다.
광명교회는 교회부흥과 발전에 따라 새성전을 확장을 위해 지난 9월 성전 옆 상가 공간 300평을 매입해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성전 건축과 성회를 위해 광명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은 저녁마다 겟세마네기도회를 갖고 있다. 기도회는 1차 리모델링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계속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