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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성전 총동원 제직 및 가족초청 연합예배

새신자와 주민들에게 좋으신 하나님 전해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 총동원 제직 및 가족 초청 연합예배가 지난달 30일 드려졌다. 주일 5부시간에 진행된 이번 연합예배에서는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고 성도들과 새신자, 지역주민들에게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새신자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예배순서와 형식을 간소화하고 해리티지 워십에서 사역하고 있는 안유진 자매와 예루살렘성가대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테너 남사무엘, 소프라노 윤성희를 초청해 은혜로운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남준희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6절을 중심으로 ‘소망찬 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꿈꾸는 믿음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음을 역설했다.

 이날 평소 주일 5부예배보다 3배이상 많은 200여 명이 모여 성전 안은 발디딜 곳이 없었다. 예배 후에는 새신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불고기 파티와 다과로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1.11.06. am 11:19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