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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전 창립 11주년 축복예배 열려


이영훈 목사 ‘풍성함의 축복’ 설교
 
 용산성전(담임 차진호 목사) 창립 11주년 축복예배가 지난달 28일 열렸다. 축복예배에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11년동안 꾸준히 부흥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차진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장치현 지구장 장로의 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빌립보서 4장 11절에서 13절을 근거로 ‘풍성함의 축복’에 대해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 안에서 변화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한다”고 강조하며 “예수님 안에서 기뻐하고 만족하고 용서함으로 치유받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 안에서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나가야 한다. 주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 예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며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가지고 주님만 바라보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용산성전 성도들은 이영훈 목사의 설교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올해 비전과 목표를 잘 마무리 짓고 더 큰 꿈을 꿀 것을 다짐했다.

 설교 후에는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한 성도들을 위한 시상식이 있었다. 이날 공로상은 사주환 장로, 봉사상은 한옥자·한수동·고정숙 권사, 전도상은 전순연 권사가 받았다.

 ‘먼저 기도하자 먼저 전도하자 먼저 인사하자’를 비전으로 세운 용산성전은 500세대 1000명 출석을 목표로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1.11.06. am 11:18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