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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성도 큰사랑교회 믿음으로 시인할 것’ 당부


조용기 목사 초청 성전입당축복대성회 개최
이웃 사랑 실천, 지역 복음화 다짐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지난달 25일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성전입당 축복대성회를 개최하고 1만 성도 부흥과 지역복음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큰사랑교회 5층 대성전에서 열린 예배에는 성도들과 인근 지역 주민이 참석했다. 이날 성전에는 프뉴마찬양단의 인도로 성도들의 힘찬 찬양이 울려 퍼졌다.

 송병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조용기 목사는 ‘입술로 시인하라’(시 91:1∼9)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았다.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 아래 들어간다. 우리는 부정적인 말을 하면 안 된다. 믿는 것을 말해야 한다. 속으로 말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큰사랑교회는 발전한다.
사람들이 다가온다. 1만명이 된다’라고 믿음으로 시인하고 실천할 때 축복을 주시고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면서 바라봄의 법칙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전호윤 목사(순복음강북교회)가 축사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공로상과 전도상을 시상했다. 공로상은 이영익븡김성조 안수집사, 강윤순 집사가, 전도상은 조경자 권사, 정영선븡이순자 집사가 받았다.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아름답게 지어진 큰사랑교회는 광명 소하 신도시 상업지구에 위치했다. 큰사랑교회는 주변 대형마트 상권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세워진 이점을 활용해 영혼 구원에 주력하고 있다. 큰사랑교회의 교역자와 제직, 성도들은 새성전을 지을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웃 사랑 실천과 지역을 살리는 교회의 사명을 위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1.11.06. am 11:13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