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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아래서
가을 햇살을 받으며 황금색으로 노랗게 물들어 가는 은행나무 사이로, 네발 자전거를 타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에 행복이 느껴집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1.11.06. am 10:47 (입력)
김용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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