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신임제직 대상 신임교육과정도 진행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2011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5일 송파교회 대성전에서 진행했다. 이날 2명의 원로장로와 3명의 연로장로가 추대되고, 3명의 장로가 장립을 받았다. 또한 5명의 집사가 안수를 받고, 34명의 권사와 2명의 명예권사가 취임했으며, 81명의 서리집사가 임명 받는 등 총 125명의 제직이 새로 임명 받았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제2지방회장 전호윤 목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직분’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나를 충성되게 여기시고 직분을 맡겨 주셨다.이것은 은혜로 주시는 직분이며, 믿음의 본이 되도록 주시는 직분이다”라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받아 본 교회 제직이 된 만큼 감사하며 충성을 다하는 일꾼으로 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호윤 목사를 비롯한 4명의 목사들은 안수하며 이들의 제직임명을 축하했다. 또한 김성수 목사는 2명의 원로장로와 3명의 연로장로에게 공로패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한편 순복음송파교회는 신임제직 대상 신임교육과정을 신설해 12∼13일 요한성전에서 김성수 목사를 비롯한 6명의 강사를 초청해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임제직들이 참가해 사명감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인창 장로(송파교회 장로회장)는 “하나님이 주시는 권위와 교회에서 주는 직분에 대한 책임을 올바르게 인식함으로서, 교회와 성도를 섬김의 본이 되도록 신임교육과정을 신설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