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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향연

 

어두운 밤하늘을 도화지삼아 화려한 불꽃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성령의 불꽃을  내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습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1.10.16. am 10:55 (입력)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