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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등대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어두운 밤 망망대해의 길잡이가 되는 등대. 인생의 어두운 바다에 홀로 남겨진 우리에게, 예수님은 등대와 같이 생명의 빛이 되어주십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1.10.09. am 11:18 (입력)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