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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드려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 2011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6일 엘림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장로 1명, 안수집사 7명, 권사 19명, 서리집사 49명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됐다. 제직들은 주님이 주신 직분에 충성할 것을 서약했다.

 예배는 송영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세환 장로회장의 기도 후 전호윤 목사가 ‘하나님이 주시는 직분’(딤전 1:12∼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헌신과 봉사에 앞장 서는 일꾼이 되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근 피택장로가 장로로 장립됐다. 전호윤 목사의 인도로 서약과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 악수례 및 착의식, 배지수여, 공포가 있었다.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에서는 회원패를 증정하고 민장기 목사는 장로장립패를 수여했다. 권사 취임 및 서리집사 임명을 통해 이창선 서리집사 외 6명이 안수집사가 됐고 이말순 집사 외 18명이 권사로 취임했으며 황수언, 이숙영 성도 외 47명이 서리집사로 임명됐다. 

 

기사입력 : 2011.10.09. am 11:11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