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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예수제 ‘Come & See’

캐머들 꿈과 비전 찾는 시간돼
친구들 초청해 복음 전하기도


 대학청년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이구학 목사)는 지난달 29일 명지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예수제를 진행했다.
‘Come & See’(요 1:46)라는 주제로 캠퍼스의 친구들을 초청해 함께 예수님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서울뿐만 아니라 경기, 충청 지역에 있는 캐머들까지 수업을 마치고 서둘러 자리에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캐머들의 예배를 향한 열정이 얼마나 뜨거운지 확인할 수 있었다.

 두나미스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 이영훈 담임목사의 영상 축전으로 시작된 예배는 대학청년국장 김광덕 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다. 이사야 43장 18∼21절 말씀을 본문으로 ‘새 일을 행하리라’에 대해 말씀을 전한 김광덕 목사는 청년들에게 주 안에서의 거룩한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이날 고려·을지·중앙·순천향대학교가 2011년도 1학기 우수 캠퍼스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또한 대학청년국에서 마련한 장학금 전달식도 있었다.

 명지대학교 기독교 연합회에서 준비한 환영의 인사로 시작된 2부에는 남부지부와 명지캠에서 각각 준비한 특송으로 더욱더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며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로 캠 예수제에 참석한 지체들을 위해 각 캠퍼스에서 준비한 환영 영상이 감동을 주었다. 게스트로 함께한 DJ렉스의 공연은 청년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기사입력 : 2011.10.09. am 10:59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