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 교회학교가 가을맞이 교사성령대망회를 지난달 25일 송파교회 5층 요한성전에서 개최했다.
8개부서 140여 명의 교사들이 참석한 이날 교사성령대망회는 아동대교구 김지원 전도사의 사회로 시작해 교육총무담당 신형빈 목사가 열왕기하 2장 7절∼11절 말씀을 근거로 ‘갑절의 영감’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교사가 되기 위해 방향과 방식, 기준과 헌신에서 인정받아야 한다”며 “엘리사 앞에서 요단이 갈라지듯 새로운 차원의 봉사가 될 것”을 요청했다.
설교 후 교사들과 신앙회복과 교회학교의 부흥을 위해 한 목소리로 간절히 기도했다.
2부 다과시간에는 8개부서의 교사들이 친교를 쌓고 상호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