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매일 새벽 500여 성도 참석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1일부터 새성전 건축을 위한 다니엘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 중이다. 매일 새벽 500여 성도가 대성전에 모여 새성전 건축을 향한 기도의 단을 쌓고 있다.
민장기 목사는 창세기를 본문으로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창조의 역사에 대해 설교했다. 민 목사는 10월 6일까지 진행되는 기도회에서 인간의 실존, 사랑의 역사를 통한 복음의 계시, 믿음으로 새로운 신분이 된 우리들의 정체성, 영혼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행복한 공동체, 성도의 축복에 대해서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이번 다니엘특별새벽기도회는 엘림교회 전성도가 하나로 연합하고 성도 개개인이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도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비전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려 나갈 것을 선포했다.
한편 이번 기도회를 마친 후 성전건축이 완공될 때까지 일천번제 예배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