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교회, 어려운 이웃에 추석선물 전달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9일 대성전 앞에서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성도들의 참여 속에 진행된 ‘이웃사랑의 한 끼 나눔운동’(담당 이상기 장로)을 통해 모인 정성을 한가위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개최됐다. 강동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이 행사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김유민 목사와 노익섭 장로회장은 이웃사랑 한 끼 나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도들의 많은 참여와 후원으로 더 큰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자”고 말했다. 강동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준비된 250개의 선물세트를 인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