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갑게 내리쬐는 가을햇살 아래 빨간 사과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