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4일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이날 파송식을 통해 이한용 목사와 임미선 전도사가 케냐와 대만으로 각각 파송됐다. 분당교회는 그동안 예수님의 지상 명령에 순종해 ‘선교하는 교회’가 되고자 노력해 왔다. 이태근 목사는 올해 봄부터 ‘하베스트 선교회’를 설립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행사는 하베스트 선교회의 첫 선교사이자 분당교회의 첫 선교사가 배출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