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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주님 주신 직분에 충실하겠습니다”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4일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임동환 목사(제2지방회 서기)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전호윤 목사(제2지방회장)는 디모데전서 1장 12∼17절 말씀을 근거로 ‘주님 주신 직분’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호윤 목사는 “예배드림과 기도생활, 전도, 헌신과 봉사, 교회 질서를 지키는 것에 본이 되며 주님이 주인 되신 교회에 사명을 잘 감당하는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장로장립과 제직임명식을 거친 김원영 장로 외 125명의 제직들이 교회의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서약하고 증서를 받았다. 또 서응수 안수집사 외 9명의 은퇴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송영준 목사(제2지방회 총무)와 양병초 목사(제2지방회 회계)는 각각 권면하고 축사했다. 이어 최명우 목사(제2지방회 부회장)가 축도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갑절의 부흥’을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해 전도에 앞장 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11.09.11. am 11:20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