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 성령 충만한 믿음 위해 간구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5일부터 9일까지 변화산 새벽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성동교회는 성도들의 영적성장을 위해 김진규 목사(경인교회), 김영제 목사(선교중앙교회), 김형민 목사(대학연합교회), 임군학 목사(순복음주원교회), 박태남 목사(벧엘교회), 김석균 전도사(안양새중앙교회)를 강사로 초빙했다.
부흥성회 첫날 김진규 목사는 한나의 기도를 통해 진정한 예배와 기도에 대해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응답받는 기도에 대해 전했다. 둘째날 예배를 인도한 김영제 목사는 우리의 신앙생활을 경주에 비유하며 예수님을 바라보고 인내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대학청년연합사역을 하고 있는 김형민 목사는 간증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 체험하는 예수님을 증거했다.
이른 새벽부터 교회에 모인 성도들은 강사들의 은혜로운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이번 성회를 통해 변화산에서 그 모습이 변화하신 예수님처럼 타성에 젖어 있는 믿음에서 벗어나 다시 한번 변화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간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