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첫 주 진행…교회 부흥 예고
양서성전(담임 정양식 목사)이 4일 ‘전가족초청 축복철야의 밤’을 개최,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는 등 열기가 대단했다.
매월 첫 주 전가족을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린다는 계획아래 실시되고 있는 축복철야는 최근 성도들이 물밀 듯 늘어나면서 대성전은 물론 새신자실, 장로실, 교회학교 예배실까지 참석자들로 넘쳐나고 있다.
4일 철야예배는 찬양사역자 지노 박과 함께한 찬양예배가 열려 양서성전 성도들이 기쁨으로 춤추며 찬양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찬양팀의 찬양에 맞춰 성도들은 예배 속에서 자유함을 느끼며 다윗처럼 춤추며 즐거워했다. 정양식 목사와 장로, 제직과 성도들이 하나돼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정양식 목사는 온 마음을 다해 찬양한 성도들에게 ‘찬양할 이유 있네’(사 43:7, 2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찬양이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응답해주시는 또 하나의 기도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지구장 장창배 장로는 “철야예배를 통해 놀라운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찬양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양서성전 변화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참석한 460여 명 성도들은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해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또한 전가족초청 축복철야예배를 통해 믿음의 씨앗이 자라고 믿음을 반석 위에 세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자녀된 삶을 헌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