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뉴스
성동교회 70여 명 하계침례 받아



주 안에 헌신된 일꾼될 것 다짐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7일 영산수련원에서 70여 성도들의 하계침례를 실시했다. 12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석해 기도와 찬양을 하며 주안에 새롭게 거듭나는 침례자들을 축복했다. 

 침례예식은 교회학교 10여 명, 청년 10여 명, 성인 50여 명이 예식을 치르며 성도들 앞에서 예수님 중심의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를 인도한 박의섭 목사는 “침례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을 뜻하며, 그리스도와 다시 살아서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교회와 성도 앞에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가 되신 것을 축하한다”며 침례자들과 함께 참석한 제직들을 격려했다. 침례자들은 예식을 마치고 안수기도를 받으며 성령 충만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침례를 받은 정진영 성도는 “이렇게 좋은 장소에서 모두의 축하를 받고 침례를 받게 돼 감격스럽다. 새롭게 거듭난 침례자들이 성령의 선물인 성령침례까지 받는다면 성동교회에 놀라운 제2의 부흥이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9.04. am 11:50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