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재적소 그리고 적시에 인원 배치
얼마전 우리교회 2012년 교역자 인사이동이 있었다.
해마다 이뤄지는 대규모 교역자 인사와 직원 인사 그리고 신규채용 등 우리교회 인사를 관할하는 곳이 인사분과위원회다.
위원장 김영운 장로 외 10명의 위원이 있는 인사분과위원회는 △교역자와 직원의 인사관리 지도 △교역자와 직원의 포상과 징계 △교역자와 직원 후생복지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교회내 인사규정에 따라 정기 및 수시 인사를 심의하는 인사분과위원회는 사회에서 인사 관련 업무를 담당한 전문인들이 대부분이다.
이곳은 우리교회 인사정책을 수립하고 심의한다. 또한 징계하거나 포상을 내리기도 한다.
김영운 위원장은 “인사는 만사(萬事)라고 한다. 인사를 제대로 해야 교회조직이 순리대로 잘 굴러간다는 의미다. 교회 각 기관과 부서에 적재적소 필요한 인원들을 적시에 공정하고 공의롭게 배치하기 위해 인사위원들은 함께 기도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