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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탐방] 구제복지분과위원회


소외된 곳에 그리스도의 빛 전파할 터


 전도·선교와 함께 구제 사역은 교회에 주어진 큰 사명 가운데 하나다. 우리교회는 어떤 구제단체보다 가장 신속하고 은혜롭고 활발하게 대외적인 구제사업과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뿐만아니라 대내적으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성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중증장기투병환자, 경제적 파탄으로 궁핍한 성도, 독거노인, 청소년 학비지원 등 교구에서 추천한 성도들을 심의하여 지원하고 있다.
 위원장 김영준 장로와 9명의 위원들이 봉사하고 있는 구제복지분과위원회의 주요업무는 △노인복지 사업지원 △불우청소년 사업지원 △호스피스활동 및 상담실 운영 △구제사업활동(사랑실천운동 등) 및 구제비 운영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사업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구제복지분과위원회는 대외적인 구제 외에 대내적으로 올해 14개 대교구와 13개 지·직할성전에서 추천받은 1244세대에 실질적인 도움과 사랑을 전했다.
 김영준 위원장은 “물질적인 도움과 함께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우리사회 곳곳에 전하는 일이 구제복지위원회에 주어진 일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구제복지분과위원회는 복음과 함께 ‘나눔의 실천’을 더욱 활발하게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9.04. am 11:23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