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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탐방]선교분과위원회


65개국 722명 선교사 789개 교회세워져

  순복음 해외선교 역사는 1965년부터 시작됐다. 지금까지 65개국에 722명 선교사가 파송되었고 789개 교회가 세워졌다. 북미, 아시아, 남미, 유럽, 아프리카, 아세안, 대만, 중국, 오세아니아 등 10개의 총회로 나뉘어 각 지역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말씀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을 지원 및 감독하는 곳이 선교분과위원회다. 

 선교분과위원회는 위원장 김종복 장로와 6명의 선교위원 그리고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해외지선교회 회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의 주요업무는 △해외선교활동의 지도감독 △선교사 파송 및 귀국, 관리 △해외지역 총회 및 지교회 운영관리, 선교사의 지도관리 조정에 관한 사항 등이다.

 김종복 위원장은 “선교분과위원회는 10/40창(북위 10도에서 40도 사이에 위치한 나라들)에 포커스를 맞춰서 미전도 지역에 선교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문인과 평신도 선교사들을 훈련하고 파송해서 기존 원주민선교사와 전략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선교전략을 펴나가고 있다. 또한 파송된 원주민선교사가 현지신학교 내지는 제자훈련과정을 통해서 현지인 사역자를 양성하는 것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8.28. am 10:55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