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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이틀동안 100여 명 침례 받아

“침례식 통해 주안에서 새롭게 태어났어요”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4일, 6일 침례식을 거행했다. 분당교회가 독자적으로 침례식을 거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침례식에서 분당교회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행 2:38)라는 말씀에 따라 성도들에게 침례의 의미를 알려준 후, 문답을 거쳐 침례를 거행했다.
 특히 6일 침례식은 이태근 목사가 직접 집례했다. 이틀동안 분당교회 100여 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다.
 분당교회는 오는 25일과 27일에도 침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1.08.21. pm 17:01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