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을 위한 양질의 신앙 훈련 심의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신앙성숙을 위해서는 성도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영적으로 무장되고 일꾼으로 다듬어지기 위해서는 훈련이 선행돼야 한다. 그래서 필요한 곳이 영성훈련국이다. 영성훈련분과위원회는 영성훈련국과 함께 성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무엇이 좋은지, 선정된 훈련 프로그램이 성도들에게 적절한 지 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주일 2부 예배 후 회의실에 모이는 위원들은 기도회와 회의를 진행한다. 셋째 주에는 중보기도 모임에 참석해 성도들과 함께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의 목회사역을 위해 그리고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한다. 파더스드림 등 프로그램에 참석해 강의도 듣는다. 순복음의 훈련 프로그램이 얼마나 체계적인지 스스로 깨달아야 성도들에게 추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성훈련분과위원회는 오순절사랑훈련, 영적전쟁, 내적치유 프로그램이 영적 무장과 순복음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중보기도 프로그램은 기도의 생활화를, 파더스·마더스드림은 신앙심 고취와 품위향상을 이끈다고 소개했다.
김준희 위원장은 “청년들의 신앙 열정이 장년층으로 올라갈수록 더 뜨거워지기위해서는 반드시 훈련이 필요하다. 영성훈련국이 이를 위해 가교역할을 한다. 영성훈련분과위원회가 개발과 투자, 성도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