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믿음의 열매 맺는 청년들의 여름 사역

<Revival Korea>

58개팀 900여 명 전국 곳곳에 예수사랑 전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막12:31) 우리교회 대학청년국(국장 김광덕 목사) 젊은이들이 이 말씀을 가지고 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단기선교를 펼쳤다. 2011년 리바이벌 코리아(Revival Korea)는 ‘사랑과 섬김’을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58개팀 900여 명이 전국 곳곳에 파송돼 순복음의 신앙을 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했다.

 리바이벌 코리아는 교육과 팀 모임을 통해 청년들이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되도록 돕고 국내 각 지역의 단기선교팀으로 파송되어 교회를 섬기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목적을 둔 국내단기 선교학교다.

 팀장과 팀원들은 4월부터 교육과 훈련을 통해 준비하며 각 지역의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를 위해, 지역복음화와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우리교회 RK의 역사는 오래됐다. 자료가 남아있는 2000년부터 올해까지 총 495개팀 7400여 명이 리바이벌코리아를 통해 전국 곳곳에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했다. 지금까지 전국 120여 개 교회를 다니며 복음을 전한 것. 그 중에 대부분의 교회는 지금까지도 지속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 영성으로 무장한 청년들은 축호전도, 노방전도를 통해 전도의 씨앗을 뿌리고 자립이 어려운 교회를 찾아다니며 여름성경학교와 교회보수공사를 펼치며 부흥을 도왔다. 교도소, 비행청소년 위탁 교육원, 탈북민 지원, 북한중보, 해비타트 등 특수사역들도 펼쳐 소외된 이웃들을 섬겼다.

 특히 올해에는 특수사역과 달란트 사역을 특화했다. 여름성경학교 프로그램 안에 음악교실을 개강해 아이들에게 음악적 달란트를 개발해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학사역을 통해 여름성경학교 때 지역교회 초·중·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영어교실을 열고 영어성경시간을 통해 아이들의 신앙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체육선교에도 중점을 뒀다. 올해 가장 늦게 단기선교를 떠나는 대구팀은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육상선수권대회에 참여한다. 이 팀은 교무국 체육교구, 대구지역 청년기독교연합회와 연합해 외국인 전도에 나설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1.08.21. am 10:59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